since. 1889

1889년 작업복에서 시작한 Lee데님은 100년이 넘는 데님 아카이브를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작업자들이 원하는 퀄리티를 맞추기 위해 50가지가 넘는 장점을 담은 오버롤즈를 개발하였고, 로데오의 카우보이를 위해 활동적이면서도 편안한 데님을 개발하여 큰 성과를 이루어 패션 문화에 가장 중요한 아카이브를 남겼습니다.

리벳 디테일

Lee의 오랜 역사를 함께한 오리지널 디테일입니다. 폭 넓은 활동성을 위하여 원단을 잡아주면서 오랜 시간 착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은 디테일입니다. Lee의 시그니처 트위치 로고를 각인하여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왓치 포켓 디테일

"ㄱ"자 모양의 왓치 포켓 또한 오랜 역사를 함께한 디테일로써 겉에서 보이지 않는 포켓 끝 부분의 바텍 디테일과, 허리 라인 경계선을 중첩하여 리벳을 봉제하여 내구성을 높인 디테일 입니다.

지퍼 플라이

일반 단추여밈 방식에서 조금 더 편한 탈·착의를 위한 방법을 고민하던 중, 세계 최초로 의류에 지퍼 디테일을 도입하여 착용자 니즈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워크 웨어를 탄생 시켰습니다. 지퍼 플라이의 도입은 오늘날 Lee의 브랜드 정체성을 각인 시켰습니다.

X자 바텍

초기 카우보이들이 달리는 말 안장 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보안하기 위한 방안으로 불필요한 리벳 장식 대신, X자 바텍 마감으로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일반적인 데님에는 리벳으로 마감하는 한편 Lee는 X자 바텍 디테일을 두어 활동성과 내구성까지 퀄리티를 높인 디자인 입니다.

트위치 가죽 라벨

아이코닉한 트위치 라벨은 가죽에 로고를 불박으로 표현하여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백포켓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라벨이 되었습니다.

Lazy-S 스티치

카우보이가 연상되는 소뿔의 형태의 Lazy-S 스티치 장식은 1946년도에 처음 선보여 진 이후로 오늘날까지 이어져온 Lee의 아이코닉한 디테일 입니다.